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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2기 47화 우에노발 북두성 3호 전편 (추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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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5-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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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사건 해결의 답례로 북두성(호화 열차)를 타게된 탐정단 식구들.

코고로와 잠깐 부딪친 야스지 씨. 뭔가 사건이 일어난 조짐이 보입니다.

식당 칸에서 저녁을 먹는 도중 보석상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방이 작다고 점장에게 화내는 대화를 듣게됩니다. 알고보니 해당 보석상은 최근에 강도가 들었지만 사장님 혼자서 내쫒아 언론에도 소개된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그 곳에는 후루이토시의 시장인 아키시게 씨가 있었는데, 강도 사건 덕분에 시장선거에 출마는 이즈모씨가 홍보 된 효과가 있지 않았냐고 합니다. 세간에서는 인기를 얻으려 자작극을 벌였다는 이야기도 있다네요.

게다가 범인은 도망가기전 '얘기가 다르잖아' 라는 말을 남겼다는데요.

심각한 이야기중 모리 코고로를 알아본 승객의 난입으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미스테리한 아케치 후미요 라는 승객은 식당칸 사람들을 보더니 저녁식사를 갑자기 취소하고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 이라는 말을 합니다.

방으로 돌아가는 길 코난은 강도가 빈손으로 도망친 사건이 이전에도 있지않았냐고 말하는데, 코고로는 드라마 좀 그만보라고 합니다. 하지만 코난은 최근이 아니라 어린 시절의 기억이라는데...

기차가 터널을 지나는 순간 머리속을 스쳐 지나가는 문장...

그때 괴한에게 총을 맞아 이즈모씨가 쓰러집니다.

비명소리만 듣고 코난은 누가 권총으로 사람을 쏜 것이라고 단정하게 되는데,

그때 지나가는 또 하나의 문장...

그리고 코난이 혼란에 빠진 사이 범인이 앞을 지나갑니다.

그리고 옆방에 총을 발사하더니, 코난과 모리 코고로에게도 한발 발사하고 사라집니다.

또 지나가는 한 문장....

범인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그리고 코난은 자신의 아버지가 쓴 환성의 소설과 똑같이 사건이 흘러간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경찰이 도착하였고 주변 사람들에게 사건에 대해 묻기 시작합니다. 사망한 케이타로 씨의 부인은 자느라 남편이 죽은줄도 몰랐다네요..

객실을 조사한결과, 사모님 방에서는 엽총이 지점장 방에서는 낚시대가 승객1의 방에는 죽도가 그리고 시장님의 방에는 골프 가방이 있었습니다. (공통적으로 긴 막대형태의 물건이 있네요. 과연 범행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수상한 여성분의 방도 조사를 했지만 승마를 하러 가는 길이라 짐이 별로 없는 상태였습니다.

승마라는 말에 코난은 이것 저것 묻더니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데요.

그때 터널에서 시체 한구를 발견하게 되는데 수염을 때고 봤더니 총격으로 사망한 보석상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을 털려다가 실패한 강도단의 일원 였습니다. 일단은 범인의 신병이 확보되었기에 열차를 다시 운행하기 시작합니다.

열차가 출발하자마자 곧 코난은 수상한 여성의 방에 찾아가 정체를 밝히라고 하는데... 과연 수상한 여성은 누구이며,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 되는 걸까요...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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